오픈 예정 · 사전예약 진행 중
하루 6분, 목이 가장 가벼워지는 시간
고개 숙인 하루 끝에 눕기만 하면 되는 경추 이완 쿠션. 침대에서도 바닥에서도 6분이면 충분합니다.
사전예약 시 오픈 할인 알림
거울 속 옆모습, 이렇게 되고 있지 않나요?
- 모니터를 향해 하루 8시간 앞으로 빠져 있는 목
- 퇴근 무렵이면 돌덩이처럼 뭉치는 목과 어깨
- 수건을 말아 베어보다 금세 포기했던 임시방편
누워만 있어도 되는 3가지 이유
6분 거치만 하는 쉬운 루틴
복잡한 동작이 없습니다. 눕고, 목을 얹고, 6분만 두면 끝입니다.
C커브 아치 설계
목 뒤 빈 공간을 받쳐 무너진 자세로 굳은 목 뒤를 부드럽게 늘려줍니다.

어디서나, 침대에서도
침대·바닥·소파 어디든 두고 쓸 수 있는 크기와 무게입니다.


소재와 사용법
단단한 PU 폼 + 지압 돌기 6개
표면은 코팅 없이 매끈하게 성형된 무광 PU 스킨입니다. 폭신한 베개가 아니라 목 뒤를 확실히 받치는 단단한 밀도이고, 능선을 따라 지압 돌기 6개가 목 아래를 지그시 눌러줍니다.

크기와 무게
22 x 17 x 11cm, 280g.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어 침대·소파·바닥 어디든 옮겨 둘 수 있습니다.
사용법 3스텝과 관리
1) 편한 곳에 눕습니다 2) 목 뒤 곡선에 아치를 맞춰 거치합니다 3) 6분 타이머를 맞춰 힘을 뺍니다. 커버 분리형이 아니라 통째로 성형된 제품이라, 물수건으로 겉면을 닦고 그늘에서 말리면 됩니다.
지금 신청하면 오픈 소식을 가장 먼저
첫 오픈 수량은 사전예약자에게 우선 배정됩니다.
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. 오픈 알림만 보내드립니다
자주 묻는 질문
Q. 하루 몇 분 정도 쓰면 되나요?+
처음에는 3분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면 6분 정도가 적당합니다. 한 번에 10분을 넘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
Q. 딱딱하지 않나요?+
단단한 편입니다. 목 뒤를 받쳐 늘려주는 구조라 폭신한 베개와는 다릅니다. 처음에는 3분부터 시작해 익숙해진 뒤 시간을 늘리시는 편이 좋습니다.
Q.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?+
커버 분리형이 아니라 통째로 성형된 제품입니다. 물에 담그지 말고 물수건으로 겉면을 닦은 뒤 그늘에서 말려주세요.
Q. 목 관련 진단을 받은 적이 있어도 쓸 수 있나요?+
치료 목적의 제품이 아닙니다. 목이나 척추 관련 진단을 받으신 경우 사용 전 전문가와 상담하시고, 사용 중 불편함이 있으면 바로 중지해 주세요.
Q. 언제 받을 수 있나요?+
정식 오픈 후 순차 발송하며, 오픈 일정은 사전예약 신청 시 남기신 번호로 안내드립니다.
사용 주의: 1회 사용은 10분 이내를 권장합니다. 사용 중 통증, 저림, 어지러움이 느껴지면 즉시 사용을 중지하세요. 목·척추 질환 진단을 받은 경우 사용 전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 이 제품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질환의 치료·교정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.
